자료에서 가장 많이 나온 값과 빈도표를 계산 (낱말 자료도 가능)
숫자 대신 짜장 짬뽕 같은 낱말도 셀 수 있습니다.
동호회 총무 권해솔 씨는 단체 티셔츠를 주문하며 회원들의 사이즈를 평균 내서 가운데 치수를 가장 많이 시켰습니다. 실제로는 큰 치수를 원한 사람이 가장 많아 여러 벌을 교환해야 했고, 교환 배송비는 총무 몫이 됐습니다.
다른 동호회 총무 목서율 씨는 설문 답변을 그대로 붙여 넣어 사이즈별 빈도를 셌습니다. 가장 많은 치수와 두 번째 치수가 비슷하다는 걸 보고 두 치수를 넉넉히 주문했고, 교환 요청 없이 나눠 줄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