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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반환금 계산

전세 계약 만료 시 반환금 계산

전세 계약 종료 시 돌려받을 보증금과 역전세 위험을 확인합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계약 보증금300,000,000원
미납금 공제-0원
원상복구 공제-0원
예상 반환금액300,000,000원
현재 시세와의 차이20,000,000원
역전세 위험위험 — 시세가 보증금보다 20,000,000원 낮음
시세가 보증금보다 낮으면 집주인이 반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여부를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반환 예정금액 = 보증금 - 미납 관리비·공과금 - 원상복구 비용
  • 역전세 위험 = 계약 보증금 - 현재 시세 전세가

2결과 읽는 법

  • 현재 시세가 보증금보다 낮으면 집주인이 새 세입자를 구해도 차액을 메워야 합니다. 반환이 지연될 위험이 큽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통상적인 사용에 따른 마모(벽지 변색, 못 자국, 가구 자국)는 원상복구 의무가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 해석입니다.
  • 집주인은 만료 6개월~2개월 전, 세입자는 만료 2개월 전까지 갱신 거절을 통지해야 합니다. 통지하지 않으면 묵시적 갱신이 되지만, 세입자는 언제든 해지를 통지할 수 있고 3개월 뒤 효력이 생깁니다.
  • 보증금을 못 받으면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고, 등기부에 임차권등기가 기재된 것을 확인한 뒤 이사해야 대항력이 유지됩니다. 신청만 하고 이사하면 순위를 잃을 수 있습니다.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해 두면 집주인이 못 줘도 보증기관이 대신 지급합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집주인이 새 세입자가 들어와야 준다고 합니다.
법적으로는 계약 종료와 동시에 반환해야 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시간이 걸리므로 협의하되, 지연이 길어지면 내용증명과 임차권등기명령을 준비하세요.
전세가율이 얼마면 위험한가요?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80%를 넘으면 경매 시 보증금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냥 이사 나간 경우

조하람(29세, 남양주)은 보증금을 못 받은 채 새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전입신고를 옮기는 순간 대항력을 잃었고, 집이 경매로 넘어가자 순위가 밀려 절반도 받지 못했습니다.

임차권등기를 하고 나간 경우

같은 건물 표재훈(31세)은 보증금을 못 받자 임차권등기명령부터 신청했습니다. 등기가 완료된 뒤 이사했고 대항력이 유지됐습니다. 8개월 뒤 전액을 돌려받았습니다.

급하게 움직여야 할 때일수록, 먼저 확인해야 할 절차가 있다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의3, 제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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