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생년월일로 국민건강보험 영유아건강검진 1~8차의 검진 가능 기간과 지금 받을 차수 확인
맞벌이로 바쁜 소방관 모래알 씨는 안내 문자를 보고도 다음 주에 예약하자며 미뤘습니다. 다시 확인했을 때는 이미 그 차수의 기간이 지난 뒤였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한겨울 씨는 아이가 태어나자 검진 기간을 모두 달력에 옮겨 두었습니다. 기간 첫 주에 예약해 여유 있게 검진을 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