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와 맥주의 양·도수로 섞은 술의 도수와 순수 알코올 양 계산
회식을 자주 하는 영업팀 과장 도상윤 씨는 소맥이 소주보다 약하다며 잔을 계속 비웠습니다. 다음 날 아침 몸이 무거워 택시를 탔는데, 동료 한 명은 운전했다가 단속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같은 회식에 간 대리 주하람 씨는 한 잔에 든 알코올 양을 계산해 보고 잔 수를 정해 두었습니다. 대리운전을 미리 부르고 다음 날 출근길도 대중교통을 이용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