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비열·온도 변화로 필요한 열량(kJ·kcal·kWh)과 가열 시간 계산
영하는 -10처럼 입력
캠핑을 즐기는 연구원 도하빈 씨는 작은 전기포트로 큰 냄비 물을 금방 끓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캠핑장 전력 한도 안의 작은 출력으로는 한참 걸려 저녁 식사가 늦어졌습니다.
함께 간 반서윤 씨는 물의 양과 포트 출력으로 끓는 데 걸리는 시간을 미리 계산해 두었습니다. 물을 나눠 끓이는 순서를 정해 식사를 제시간에 차렸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