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포기 수와 무게로 배추 10kg당 레시피를 비례 적용해 양념 재료 양 계산
시어머니와 김장을 하던 약사 진서영 씨는 올해 포기 수가 늘었는데 양념은 작년 양대로 준비했습니다. 마지막 몇 포기는 양념이 모자라 급히 마트를 다녀와야 했습니다.
첫 독립 김장을 한 목수 한지훈 씨는 배추 한 포기를 달아 총무게를 구하고 양념을 비례로 계산했습니다. 장보기 목록이 정확해 한 번에 준비를 끝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