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어린이 인원과 1인분 양으로 살 고기 양(g·근)과 예상 비용 계산
동창 모임을 준비한 물류회사 직원 하태경 씨는 인원수대로 대충 고기를 샀습니다. 갈비의 뼈 무게를 생각하지 않아 중간에 고기가 떨어졌고, 가까운 정육점을 찾아 다시 다녀와야 했습니다.
아이 셋을 둔 빵집 사장 기윤서 씨는 아이 몫을 절반으로 잡고 살 양을 계산했습니다. 모자라지도 남지도 않아 정리까지 수월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