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컵 수와 물 비율로 넣을 밥물 양(ml·컵)과 대략의 인분 계산
자취를 시작한 대학생 여진솔 씨는 냄비밥을 지으며 밥솥 컵으로 쌀을, 계량컵으로 물을 쟀습니다. 매번 밥이 질게 나와 쌀 탓을 하다가 컵 크기가 다르다는 것을 한참 뒤에 알았습니다.
캠핑을 즐기는 소방관 탁민규 씨는 코펠로 밥을 지을 때 쓴 물 비율을 메모해 두었습니다. 다음 캠핑부터는 불린 시간에 맞춰 비율만 바꿔 매번 비슷한 밥맛을 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