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량과 양정, 펌프 효율로 수동력·축동력·필요 전동기 출력(kW) 계산
과수원을 하는 곽지오 씨는 저수지와 밭의 높이 차만으로 펌프를 골랐습니다. 긴 배관의 마찰 손실을 빼먹어 물이 밭 끝까지 올라오지 않았고 펌프를 다시 사야 했습니다.
이웃 과수원 남예솔 씨는 배관 손실을 포함한 전양정과 효율로 필요 동력을 계산한 뒤 판매점과 상담했습니다. 여유 있는 모터를 골라 가뭄철에도 무리 없이 물을 댔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