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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재투자 계산

배당수익률·주가 상승률·배당소득세로 배당을 재투자할 때와 받아 쓸 때의 차이 계산

받은 배당금을 다시 같은 주식에 넣을 때와 받아서 쓸 때, 기간이 지난 뒤 자산 차이를 계산합니다. 배당주를 오래 들고 갈 때 재투자 효과를 가늠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재투자 시 평가액18,567,916원
재투자 안 할 때 평가액13,439,164원
재투자 안 할 때 받은 배당 합계 (세후)3,879,377원
재투자로 늘어난 금액1,249,375원
마지막 해 배당금 (재투자, 세후)590,632원
배당수익률과 주가 상승률이 매년 같다고 가정한 참고값입니다. 매수 수수료, 금융소득종합과세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매년 연초 평가액 × 배당수익률만큼 배당을 받고, 세율만큼 뺀 세후 배당을 계산합니다.
  • 재투자하면 세후 배당이 평가액에 더해져 다음 해 배당과 주가 상승의 기준이 커집니다.
  • 재투자하지 않으면 평가액은 주가 상승만큼만 늘고, 받은 배당은 따로 모아 합계로 보여 줍니다.

2결과 읽는 법

  • 재투자로 늘어난 금액은 배당이 다시 배당과 주가 상승을 만든 부분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커집니다.
  • 세율이 낮은 절세계좌에서는 같은 조건이라도 재투자 효과가 커집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연 배당을 포함한 이자·배당 합계가 2천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배당수익률은 주가에 따라 바뀝니다. 과거 평균보다 보수적으로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 배당을 자동 재투자하는 상품(분배금 재투자형)과 직접 재투자하는 경우 수수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재투자하면 세금을 안 내나요?
국내 일반 계좌에서는 배당을 받을 때 원천징수되므로 재투자해도 세금은 냅니다. 여기서도 세후 금액을 재투자합니다.
배당만 받아 쓰는 게 나쁜가요?
생활비로 쓰는 목적이라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이 계산은 두 방식의 차이를 금액으로 보여 줄 뿐입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배당을 그냥 흘려보낸 경우

택시 기사 경민석 씨는 배당이 들어올 때마다 통장에 두었다가 생활비로 조금씩 썼습니다. 10년 뒤 재투자했던 동료와 비교해 보니 처음 넣은 돈은 같았는데 평가액 차이가 꽤 벌어져 있었습니다.

목적을 정하고 재투자한 경우

대학 교직원 채은솔 씨는 은퇴 전까지는 배당을 모두 재투자하기로 정했습니다. 절세계좌를 함께 써서 세금도 줄였고, 은퇴 시점에 받게 될 연 배당이 처음보다 크게 늘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받은 배당금, 지금 어디에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소득세법 제129조(배당소득 원천징수 14%) + 지방소득세 10% = 15.4%, 수익률은 사용자 가정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