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가로·세로와 뗏장 규격으로 잔디 면적, 필요한 뗏장 수, 예상 비용 계산
전원주택에 이사한 트레이너 소한결 씨는 마당 평수를 어림해 잔디를 주문했습니다. 화단 가장자리를 맞추다 보니 모자라 추가 주문을 했고, 소량 배송비가 따로 들었습니다.
카페를 여는 바리스타 예다솜 씨는 가로·세로를 재고 자투리 할증을 넣어 장수를 계산했습니다. 한 번에 주문해 하루 만에 다 깔았고 남은 몇 장은 보수용으로 두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