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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체납 계산

체납한 건강보험료와 연체 일수로 연체금(일 1/1500, 30일 후 1/6000, 최대 5%) 계산

건강보험료를 납부기한까지 내지 않았을 때 붙는 연체금을 계산합니다. 며칠 늦었을 때 얼마나 더 내야 하는지 볼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적용 연체율3.1667%
연체금6,333원
연체금 포함 낼 금액206,333원
체납이 이어지면 급여 제한이나 체납 처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입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납부기한 다음 날부터 하루마다 체납액의 1/1,500이 붙고, 이 부분은 최대 2%입니다(30일이면 2%).
  • 납부기한 후 30일이 지나면 하루마다 1/6,000이 더 붙습니다.
  • 연체금 전체는 체납액의 5%를 넘지 않습니다.

2결과 읽는 법

  • 30일까지는 빠르게 늘다가 그 뒤로는 천천히 늘어 약 210일에 5% 상한에 닿습니다.
  • 연체율은 체납액 대비 비율입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형편이 어려우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분할 납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보험료를 6회 이상 체납하면 보험급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납부를 잊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연체금은 이자처럼 계속 늘어나나요?
아닙니다. 체납액의 5%가 상한입니다.
직장가입자도 해당되나요?
사업장이 보험료를 늦게 내면 사업장에 연체금이 붙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고지서를 놓친 경우

이직 준비 중이던 모하늘 씨는 지역가입자로 바뀐 줄 모르고 건강보험료 고지서를 몇 달 놓쳤습니다. 병원에 갔다가 체납 안내를 받고서야 연체금이 붙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확인한 경우

대학생 인하윤 씨는 부모님 피부양자에서 빠졌다는 안내를 받고 바로 고지 내역을 확인했습니다. 납부기한을 막 넘긴 상태라 며칠 치 연체금만 내고 자동이체를 신청했습니다.

건강보험 자격이 바뀌었을 때 고지서가 어디로 가는지 확인해 보았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국민건강보험법 제80조(연체금: 1일 1/1,500·최대 20/1000, 30일 후 1일 1/6,000·합계 최대 50/1000).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확인. 기준일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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