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눕힌 원통형, 사각 탱크의 전체 용량과 액위(높이)별 남은 양 계산
시골집에 사는 은퇴 교사 남궁현 씨는 눕힌 기름탱크의 막대 높이가 4분의 1이니 양도 4분의 1쯤이라 여겼습니다. 실제로는 훨씬 적게 남아 있어 한겨울 밤에 보일러가 멈췄습니다.
이웃 경서하 씨는 막대로 잰 높이를 넣어 남은 양을 계산하고 주문 시기를 달력에 적었습니다. 겨울 내내 기름이 떨어지는 일 없이 적당량만 주문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