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과 기초·기말 자본으로 ROE를 구하고 듀퐁 분석(순이익률·자산회전율·레버리지)으로 분해
카페를 운영하는 추은호 씨는 ROE가 높은 회사를 우량하다고 보고 투자했습니다. 뒤늦게 보니 부채를 크게 늘려 만든 수치였고, 금리가 오르자 이익이 빠르게 줄었습니다.
항공사 정비 기록 담당 소예담 씨는 두 회사의 ROE가 비슷해 보여 듀퐁 분석으로 나눠 보았습니다. 한 곳은 이익률, 다른 곳은 부채가 원인이라는 것을 알고 비교 기준이 분명해졌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