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능요원·전문연구요원 편입일로 의무복무 만료일과 남은 기간을 계산
부품 공장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일하던 방준서 씨는 입사일부터 34개월을 세어 퇴사일을 정했습니다. 알고 보니 편입일은 입사 몇 주 뒤라 만료일이 아직 남아 있었고, 이직 일정을 급히 미뤄야 했습니다.
연구소에서 전문연구요원으로 일하던 염태경 씨는 편입일을 기준으로 만료일과 남은 날을 계산해 두었습니다. 대학원 진학 시기를 만료일 다음 학기로 잡아 공백 없이 옮길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