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취업 등 전역이 필요한 날에서 군별로 늦어도 입영해야 할 날을 역산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던 신도현 씨는 복학 학기에 맞춰 대충 입영 시기를 잡고 공군에 지원했습니다. 합격 발표와 입영까지 시간이 걸려 계산해 보니 전역이 개강 뒤로 밀렸고, 한 학기를 더 쉬어야 했습니다.
제과 학원에 다니던 안세찬 씨는 복학일 전날까지 전역하려면 군별로 언제 입영해야 하는지부터 계산했습니다. 공군은 이미 늦었다는 것을 알고 육군 입영일 본인 선택으로 날짜를 잡아 개강 전에 전역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