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는 관계나 공동 조상까지의 세대 수로 촌수와 민법상 친족 해당 여부를 계산
여행사 직원 반다래 씨는 회사 경조 휴가 규정의 4촌 이내 친족에 배우자의 사촌도 들어가는 줄 몰랐습니다. 휴가를 신청하지 않고 연차를 써 버렸고, 나중에야 인척 4촌도 해당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학생 명하진 씨는 족보를 보며 먼 친척이 몇 촌인지 궁금해 공동 조상까지 세대 수를 세어 보았습니다. 7촌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명절 인사 자리에서 호칭을 정확히 쓸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