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포인트를 현금성으로 쓸 때와 마일리지로 바꿀 때의 원화 가치를 비교
영업직 직장인 위하준 씨는 포인트를 모두 마일로 바꿔 두었습니다. 원하던 날짜의 좌석은 번번이 마감이었고, 몇 년 뒤 유효기간이 가까워 가치가 낮은 곳에 급히 써야 했습니다.
대학 병원 연구원 탁유나 씨는 명절 고향 항공권에 쓸 만큼만 마일로 바꾸고 나머지는 결제 대금에서 차감했습니다. 두 가지를 금액으로 비교해 보니 남는 포인트가 사라질 걱정도 없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