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작성·종결일과 보존기간으로 보관 만료일과 폐기 검토 가능일을 계산
작은 인테리어 업체의 경리를 맡은 강서진 씨는 5년 지난 서류라며 창고 정리 때 장부를 폐기했습니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신고기한부터 세면 아직 몇 달이 남아 있었습니다. 마침 온 세무 확인 요청에 자료를 다시 모으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어린이집 원감 임채원 씨는 서류 정리 전에 서류마다 기산 방식을 확인하고 만료일을 목록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음 해 1월 1일부터 세는 서류가 많아 한 해 더 보관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폐기 일정을 미뤘습니다. 점검 때 필요한 서류를 바로 꺼낼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