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먹는 커피를 집 커피로 바꿀 때 월·연 절약액과 적립 시 모이는 금액 계산
광고 회사에 다니는 반서영 씨는 커피 한 잔쯤은 작은 돈이라며 하루 두 잔을 사 마셨습니다. 연말에 카드 명세서를 정리하다가 카페 결제만 모아 보니 계획했던 여행 경비와 비슷한 금액이었습니다.
같은 층에서 일하는 인사 담당자 채도윤 씨는 오후 한 잔만 사무실 커피로 바꾸고 차액을 매달 자동이체했습니다. 부담 없이 이어 간 덕분에 1년 뒤 모인 돈으로 필요한 노트북을 샀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