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월일과 합격일(직전 갱신일)로 다음 운전면허 갱신 기간(생일 전후 6개월)을 계산
식당을 하는 계동훈 씨는 올해가 갱신 해라는 것만 기억하고 연말에 가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준이 생일 전후로 바뀌었다는 것을 몰라 기간을 넘겼고, 과태료 안내를 받았습니다.
은퇴를 앞둔 교사 편미경 씨는 어머니와 자신의 갱신 기간을 함께 계산해 봤습니다. 어머니는 교통안전교육을 먼저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일정을 잡아 두어 두 사람 모두 기간 안에 갱신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