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기일을 올해(2025~2028년) 양력 날짜로 바꿔 제사 날짜를 계산
택배 기사로 일하는 우성민 씨는 작년 제사 날짜를 그대로 올해 달력에 적어 두었습니다. 음력 기일이라 양력 날짜가 열흘 넘게 바뀐다는 것을 몰랐고, 친척 연락을 받고서야 휴무 신청을 급히 바꿨습니다.
간호조무사 진소율 씨는 교대 근무표가 한 달 전에 나오기 때문에 아버지 기일을 앞으로 몇 년 치 양력으로 미리 뽑아 두었습니다. 근무 신청 때 빠뜨리지 않았고, 멀리 사는 형제들도 같은 표를 보고 일정을 맞췄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