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 항목별 벌점을 더해 1년 누산 점수와 면허정지 일수·취소 기준 해당 여부를 확인
영업 사원 하준기 씨는 신호위반 몇 번쯤은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해에 과속까지 겹치면서 누산 벌점이 40점을 넘었고, 한창 바쁜 시기에 면허정지 통지를 받았습니다.
대리운전 기사 봉수아 씨는 벌점 조회로 누산 점수를 확인해 두었습니다. 기준까지 여유가 많지 않다는 걸 알고 운전 습관을 바꿨고, 1년이 지나 벌점이 소멸될 때까지 무위반을 지켰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