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하 두수·두당 판매가·입식비·사료비·고정비로 두당 순이익과 손익분기 판매가 계산
한우를 키우는 기계 정비사 출신 모윤호 씨는 좋은 시세를 보고 입식 두수를 늘렸습니다. 출하할 무렵 가격이 떨어지자 손익분기보다 낮은 값에 팔게 됐고, 늘린 사료비가 부담으로 남았습니다.
양돈장 2세 경영인 남예준 씨는 판매가를 낮춰 넣은 계산으로 손익분기를 확인한 뒤 입식 규모를 정했습니다. 시세가 흔들린 해에도 적자는 피할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