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음악·웹 사용 시간으로 한 달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과 요금제 대비 초과량 계산
출퇴근길에 드라마를 보는 은행원 소혜진 씨는 매달 중순이면 데이터가 떨어졌습니다. 앱 화질이 자동으로 가장 높게 설정돼 있었다는 것을 몰라 비싼 요금제로 올렸지만 그래도 모자랐습니다.
같은 지하철을 타는 연구원 편승우 씨는 활동별 사용량을 계산해 영상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바일에서는 화질을 한 단계 낮추고 요금제는 그대로 두어 한 달을 여유 있게 썼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