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 25% 요금할인 중 약정기간 총액이 적은 쪽 비교
첫 휴대폰을 바꾸던 대학 신입생 차윤서 씨는 지원금으로 기곗값이 크게 깎인다는 말에 바로 개통했습니다. 조건으로 붙은 비싼 요금제를 계속 쓰다 보니 2년 동안 낸 돈이 선택약정으로 샀을 때보다 많았습니다.
물류 회사 사무직 국진우 씨는 두 방식의 2년 총액을 나란히 계산해 봤습니다. 쓰려던 요금제에서는 선택약정이 더 적게 든다는 것을 확인하고 자급제 단말기에 선택약정을 걸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