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익을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와 법인세(배당 포함)로 낼 때 세금을 비교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던 구민혁 씨는 법인세율이 낮다는 말만 듣고 서둘러 법인을 세웠습니다. 생활비를 법인 통장에서 빼 쓰다가 가지급금 문제가 생겼고, 급여와 배당 세금까지 따지고 보니 기대만큼 줄지 않았습니다.
인테리어 업체를 하는 설지안 씨는 전환 전에 한 해 생활비로 가져갈 금액을 정해 두고 세금을 비교했습니다. 이익 일부를 법인에 남겨 재투자할 계획이 있을 때 유리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세무사와 전환 시기를 정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