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통(군) 수·군당 채밀량·꿀 단가와 비용으로 양봉 순이익과 손익분기 단가 계산
은퇴한 교사 방서우 씨는 첫해 꿀이 잘 나오자 벌통을 크게 늘렸습니다. 이듬해 아카시아 개화기에 비가 이어져 채밀량이 줄었고, 늘어난 사양비만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귀농한 요리사 탁지유 씨는 흉년 채밀량을 넣어 손익분기 단가를 먼저 계산했습니다. 그 가격 이상으로 팔 수 있는 직거래처를 확보한 뒤에 규모를 늘렸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