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계급별 봉급과 내일준비적금 매칭으로 복무 기간 총수령액 계산
대학 휴학 후 입대한 설민재 씨는 봉급이 오르는 상병 때부터 적금을 들겠다며 가입을 미뤘습니다. 전역을 앞두고 계산해 보니 앞선 개월 수만큼 매칭지원금을 받지 못해, 동기들보다 목돈이 눈에 띄게 적었습니다.
같은 부대 동기 여승현 씨는 자대 배치 직후 계급별 봉급과 적금 매칭을 계산해 납입액을 정했습니다. 생활비를 뺀 금액을 매달 넣었고, 전역하면서 복학 등록금과 자격증 학원비를 모두 마련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