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설비 용량과 수용률·부등률·역률로 필요한 변압기 용량(kVA)과 부하율 계산
소규모 공장을 짓던 사장 왕재희 씨는 기계 용량을 모두 더한 값 그대로 변압기를 주문하려 했습니다. 필요 이상으로 큰 설비라 비용이 크게 늘 뻔했고, 설계 검토에서 뒤늦게 조정하느라 공사가 밀렸습니다.
이웃 공장 추하람 씨는 실제 가동 패턴으로 수용률과 부등률을 정해 필요 용량을 먼저 계산했습니다. 설계사무소와 같은 숫자로 이야기할 수 있어 용량 결정이 빨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