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용량(mAh)·전압·소비전력으로 예상 사용 시간 계산
주말마다 낚시를 가는 자영업자 설민규 씨는 용량이 큰 배터리를 샀으니 밤새 조명을 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조명의 소비전력을 따져 보지 않아 새벽 전에 불이 꺼졌고, 남은 시간을 어둠 속에서 보냈습니다.
함께 다니는 소방관 표지훈 씨는 조명과 선풍기의 소비전력을 확인해 사용 시간을 계산했습니다. 부족한 만큼 밝기를 한 단계 낮추기로 정했고, 아침까지 배터리가 남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