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쓴 가족돌봄휴직·휴가 일수로 남은 90일 한도와 이번 휴직(휴가) 종료일 계산
어머니 수술을 앞둔 회사원 지하람 씨는 휴가 10일과 휴직 90일을 따로 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연말 재활 기간에 휴직을 더 신청하려다 한도가 모자란 것을 알고 일정을 급히 바꿨습니다.
아버지 간병을 맡은 건축사 도예준 씨는 올해 쓴 휴가를 빼고 남은 한도를 계산했습니다. 퇴원 뒤 한 달 휴직과 외래 진료일 휴가를 나눠 계획해 한 해를 무리 없이 보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