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APR 계산

APR 계산

대출 금리에 취급수수료 등 선취 비용을 넣어 실제 부담 연이율(APR) 계산

대출을 받을 때 내는 취급수수료 같은 선취 비용까지 넣어 실제로 부담하는 연이율(APR)을 계산합니다. 금리와 수수료 구조가 다른 대출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월 상환액308,771원
실제 받는 돈9,700,000원
APR (연)9.07%
실효 연이율9.46%
약정 금리보다 높아진 폭2.07%p
원리금균등 상환으로 가정하고, 수수료를 뺀 실제 받는 돈과 매달 갚는 돈이 같아지는 이율을 구했습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약정 금리로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을 구합니다.
  • 수수료를 뺀 실제 받는 돈이 앞으로 갚을 월 상환액의 현재가치와 같아지는 월 이율을 찾습니다.
  • APR은 그 월 이율 × 12이고, 실효 연이율은 (1 + 월 이율)^12 − 1입니다.

2결과 읽는 법

  • 수수료가 클수록, 상환기간이 짧을수록 APR이 약정 금리보다 크게 높아집니다.
  • 수수료가 없으면 APR은 약정 금리와 같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중도상환수수료처럼 나중에 생길 수 있는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 대부업·할부 광고는 수수료를 따로 표시하는 경우가 있으니 합쳐서 비교하세요.
  • 법정 최고금리 판단에는 이자로 보는 수수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법정 최고금리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APR과 실효 연이율은 무엇이 다른가요?
APR은 월 이율에 12를 곱한 값이고, 실효 연이율은 월 복리로 환산한 값입니다.
무이자 대출이라도 수수료가 있으면 APR이 생기나요?
네. 금리가 0%여도 수수료가 있으면 실제 받는 돈이 줄어 APR이 생깁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금리만 비교한 경우

플로리스트 윤가온 씨는 금리가 조금 낮은 대출을 골랐지만 취급수수료가 따로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에 갚고 나서 계산해 보니 수수료 없는 다른 상품보다 실제 부담이 컸습니다.

수수료까지 넣은 경우

정비사 오태경 씨는 두 대출의 수수료를 모두 넣어 APR을 비교했습니다. 금리는 조금 높아도 수수료가 없는 상품의 APR이 더 낮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쪽을 선택했습니다.

대출 금리와 실제 부담 금리가 같다고 생각하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APR(연간 실질 이자율) 산식 — 현금흐름 할인 이율을 이분법으로 계산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