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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계산 월급

입사·퇴사 달의 월급을 달력일수·30일·평일 기준으로 일할 계산

월 중간에 입사하거나 퇴사한 달의 월급을 일한 날만큼 나눠 계산합니다. 회사마다 쓰는 달력일수, 30일, 평일 기준 세 가지를 한꺼번에 비교합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일할 계산 월급 (선택한 방식)1,700,000원
달력일수 기준근무 17일 ÷ 30일 → 1,700,000원
30일 기준근무 17일 ÷ 30일 → 1,700,000원
평일 기준평일 13일 ÷ 22일 → 1,772,727원
평일 기준은 공휴일을 따로 빼지 않았습니다. 주휴수당이나 수당 항목별 계산 방식은 회사 규정을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달력일수 기준은 월급 × 근무한 달력일수 ÷ 그 달의 전체 일수입니다. 가장 흔한 방식입니다.
  • 30일 기준은 달의 길이와 관계없이 월급을 30으로 나눈 일급에 근무일수를 곱합니다. 월급을 넘지 않도록 맞춥니다.
  • 평일 기준은 월급 × 기간 중 평일 수 ÷ 그 달의 평일 수입니다. 주말을 빼고 근무일만 세는 방식입니다.

2결과 읽는 법

  • 같은 기간이라도 방식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2월처럼 짧은 달에는 30일 기준이 불리해지고, 31일인 달에는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 근무일수는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해 셉니다.
  • 선택한 방식의 금액이 급여명세서와 다르면 식대 같은 정액 수당을 일할하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3알아두면 좋은 점

  •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 일할 계산 방식이 적혀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퇴사 달 급여는 퇴직 후 14일 안에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일할 계산한 금액이 최저임금에 못 미치지 않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4자주 묻는 질문

법으로 정해진 방식이 있나요?
일할 계산 방식을 직접 정한 법 조항은 없습니다. 근로계약과 취업규칙에 따르고, 정함이 없으면 달력일수 기준을 많이 씁니다.
주말에 입사일이 걸리면요?
달력일수·30일 기준은 주말도 일수에 넣고, 평일 기준은 주말을 뺍니다.
두 달에 걸친 기간은요?
달마다 나눠 각각 계산하세요.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방식을 확인하지 않은 경우

치과 코디네이터 권유나 씨는 2월 중순에 퇴사했는데, 마지막 월급이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병원이 30일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었지만 계약서에는 방식이 적혀 있지 않았고, 따져 볼 근거를 몰라 그냥 넘어갔습니다.

세 방식을 비교해 본 경우

같은 건물 약국에서 일한 남기훈 씨는 퇴사 달 급여를 세 방식으로 미리 계산해 보았습니다. 취업규칙에 달력일수 기준이 적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명세서와 대조했더니 금액이 달라 문의했고, 다음 지급일에 차액을 받았습니다.

입사나 퇴사한 달의 월급, 어떤 방식으로 계산되는지 알고 계신가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근로기준법 제2조(임금)·제36조(금품 청산)·제43조(임금 지급). 일할 계산 방식은 근로계약·취업규칙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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