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퇴사 달의 월급을 달력일수·30일·평일 기준으로 일할 계산
치과 코디네이터 권유나 씨는 2월 중순에 퇴사했는데, 마지막 월급이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병원이 30일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었지만 계약서에는 방식이 적혀 있지 않았고, 따져 볼 근거를 몰라 그냥 넘어갔습니다.
같은 건물 약국에서 일한 남기훈 씨는 퇴사 달 급여를 세 방식으로 미리 계산해 보았습니다. 취업규칙에 달력일수 기준이 적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명세서와 대조했더니 금액이 달라 문의했고, 다음 지급일에 차액을 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