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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금리 계산

명목금리와 물가상승률로 세전·세후 실질금리를 피셔 방정식과 근사식으로 계산

예금이나 대출의 명목금리에서 물가 상승분을 빼 실제로 늘어나는 구매력을 계산합니다. 이자소득세를 뺀 세후 실질금리도 볼 수 있습니다.

값 입력

예: 2.2 또는 -0.5

계산 결과

적용 명목금리3.5%
실질금리1.27%
실질금리 (근사: 명목 − 물가)1.3%
구매력늘어남
정확한 값은 (1 + 명목금리) ÷ (1 + 물가상승률) − 1로 계산합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세후를 고르면 명목금리에 (1 − 15.4%)를 곱합니다.
  • 실질금리 = (1 + 명목금리) ÷ (1 + 물가상승률) − 1입니다(피셔 방정식).
  • 근사값은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단순히 뺀 값입니다.

2결과 읽는 법

  • 실질금리가 음수이면 이자를 받아도 물가를 따라가지 못해 구매력이 줄어듭니다.
  • 금리와 물가가 낮을 때는 근사값과 정확한 값이 거의 같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물가상승률은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출자는 실질금리가 낮을수록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 장기 계획에서는 예상 물가상승률을 보수적으로 넣으세요.

4자주 묻는 질문

근사식과 차이가 나는 이유는요?
물가 상승이 이자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금리·물가가 높을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물가가 떨어지면요?
물가상승률에 음수를 넣으면 실질금리가 명목금리보다 높게 나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명목금리만 본 경우

정년을 앞둔 공무원 류경호 씨는 예금 금리가 올랐다는 소식에 여유 자금을 모두 예금에 넣었습니다. 세금과 물가를 따져 보니 실제 구매력은 거의 늘지 않았다는 것을 1년 뒤에야 알았습니다.

세후 실질로 비교한 경우

번역가 진서연 씨는 상품을 고를 때 세후 실질금리부터 계산합니다. 비과세 혜택이 있는 상품을 먼저 채우고 나머지를 예금에 넣어 실질 수익을 조금이라도 높였습니다.

올해 받은 이자, 물가를 빼면 얼마가 남았을까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피셔 방정식, 소득세법 제129조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14%(지방소득세 포함 15.4%)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