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세액의 80%·100%·120% 선택별 월 원천징수액과 연말정산 차이 비교
영업팀 고은호 씨는 매년 연말정산 때 수십만 원을 추가로 내면서도 원인을 몰랐습니다. 올해도 2월 월급이 확 줄어 카드값을 막느라 애를 먹었고, 원천징수 비율을 고를 수 있다는 것은 그 뒤에야 알았습니다.
같은 팀 안유나 씨는 해마다 추가 납부가 나오는 것을 보고 120%로 신청했습니다. 매달 떼는 금액이 조금 늘었지만 연말정산 때 추가 납부 없이 소액을 돌려받아 2월 가계부가 편해졌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