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율을 월이율로, 월이율을 연이율로 단순 환산과 복리 환산 두 방식으로 변환
자영업을 시작한 권태양 씨는 월 2%라는 말에 부담이 적다고 생각하고 돈을 빌렸습니다. 연으로 바꾸면 20%가 넘는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다른 대출로 갈아타느라 비용이 들었습니다.
미용실을 운영하는 서하람 씨는 장비 할부 견적의 월이율을 연이율로 바꿔 은행 대출과 비교했습니다. 은행 쪽이 싸다는 것을 확인하고 대출로 장비를 샀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