잰 거리와 걸음 수로 내 보폭을 구하고 1km 걸음 수와 키 기반 참고값 비교
키가 큰 편인 농구 코치 조현우 씨는 워치의 기본 보폭 설정을 그대로 썼습니다. 한 달 걷기 기록이 실제보다 짧게 쌓여 목표를 채우지 못한 줄 알았습니다.
동네 학교 운동장을 걷던 미용사 백다인 씨는 트랙 직선 구간에서 걸음 수를 세어 보폭을 구했습니다. 워치에 값을 넣자 거리 기록이 지도와 거의 맞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