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산 물건의 부가세 포함 가격과 그 나라 세율, 대행 수수료로 예상 환급액과 원화 환산액 계산
유럽 여행을 다녀온 디자이너 박새롬 씨는 가방을 사면서 환급 서류를 받았지만 공항에서 세관 확인을 받지 않고 짐을 부쳤습니다. 결국 환급을 받지 못해 그만큼 비싸게 산 셈이 되었습니다.
어학연수를 떠난 대학원생 추성민 씨는 세율과 수수료를 넣어 환급액을 계산해 보고, 한 매장에서 한 번에 사면 최소 금액을 넘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출국할 때 세관 확인까지 마쳐 환급을 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