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 수와 보폭으로 걸은 거리·걸린 시간·평균 속도 계산
퇴근길을 걸어서 가기로 한 회사원 노승우 씨는 앱의 기본 보폭으로 거리를 셌습니다. 실제 길이를 지도에서 재 보니 기록보다 꽤 짧아서 목표를 다시 잡았습니다.
반려견과 매일 산책하는 플로리스트 신예진 씨는 운동장에서 보폭을 한 번 재 두었습니다. 걸음 수로 거리를 정확히 알게 되자 산책 코스를 계획하기가 편해졌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