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과 10a당 수량, 손실률로 예상 수확량과 판매액을 계산
블루베리를 새로 심은 설계사 한도경 씨는 풍년 때 수량을 기준으로 판매 계약을 먼저 맺었습니다. 첫해 수확은 그에 한참 못 미쳤고, 약속한 물량을 채우느라 다른 농가 물건을 사 와야 했습니다.
감자 농사를 짓는 추예린 씨는 지역 평년 수량에 손실률을 넣어 출하량을 보수적으로 잡았습니다. 작황이 조금 나빴던 해에도 계약 물량을 무리 없이 맞췄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