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기본 점수로 인증 급수와 다음 급수까지 필요한 점수를 계산
교원 임용을 준비하던 신다온 씨는 기본 시험에서 4급을 받고 조건을 채웠다고 생각했습니다. 요구 조건이 심화 급수라는 것을 원서 접수 때 알아 다음 해로 미뤄야 했습니다.
공무원 수험생 오세린 씨는 필요한 급수와 기준 점수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모의고사를 볼 때마다 80점까지 남은 점수를 적어 두고 약한 시대를 보강해 원하는 급수를 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