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 비율(Uth) 또는 12분 달리기 거리(Cooper)로 최대산소섭취량 추정
마라톤을 준비하던 은행원 서동훈 씨는 컨디션이 나쁜 날 잰 값 하나를 보고 실망해 대회를 포기할 뻔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재 보니 전혀 다른 값이 나왔습니다.
러닝 모임을 이끄는 약사 장하윤 씨는 두 달마다 같은 트랙에서 12분 달리기를 했습니다. 값이 조금씩 오르는 것을 보며 훈련량을 차근차근 늘렸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