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전류와 거리로 전압강하 기준 최소 전선 굵기(㎟)를 계산
농막 창고에 전기를 끌어온 귀농인 표동하 씨는 전류만 보고 가는 전선을 사서 직접 연결하려 했습니다. 거리가 길어 끝에서는 전압이 떨어졌고, 양수기가 제대로 돌지 않아 결국 전기공사 업체를 다시 불렀습니다.
같은 마을 탁민하 씨는 거리와 전류로 필요한 굵기를 미리 계산해 보고 업체 견적과 비교했습니다. 견적서의 전선 규격이 왜 그 굵기인지 이해했고 공사도 한 번에 끝났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