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장기요양보험 계산
최동현(41세, 대전)은 월급 320만원에서 4대보험으로 31만원이 빠지는 게 아깝다고 늘 말했습니다. 프리랜서로 전환하면 이 돈을 안 뗀다는 말에 회사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역가입자가 되자 건강보험료가 오히려 늘었고, 다치면 산재가 없다는 사실을 그제야 알았습니다.
같은 팀 한지영(39세)은 4대보험료 31만원 중 국민연금 15만원은 노후에 연금으로 받을 권리로 쌓이고, 회사도 같은 금액을 함께 낸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건강보험과 고용보험도 병원비와 실업급여로 돌아온다는 점을 알고 나니 불만이 줄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