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량이 없는 전기 승용차의 연간 자동차세와 지방교육세, 보유 일수 일할·연납 할인
IT 개발자 백승호 씨는 전기차로 바꾸면서 인터넷 계산기에 배기량을 0으로 넣어 세금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름에 고지서가 나오자 당황했고, 연납 공제 기간도 이미 지나 있었습니다.
약사 김나래 씨는 전기차 자동차세가 정액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1월에 한 번에 냈습니다. 금액이 크지 않아도 공제를 챙길 수 있었고, 이후 차를 팔 때 남은 기간 환급도 잊지 않고 신청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