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 무게와 반복 횟수로 Epley·Brzycki 공식의 1회 최대 중량(1RM)과 강도별 무게 추정
헬스를 시작한 지 석 달 된 택배 기사 송민재 씨는 기록을 알고 싶어 혼자 최대 무게에 도전했습니다. 마지막 반복에서 자세가 흐트러졌고, 며칠 동안 운동을 쉬어야 했습니다.
같은 헬스장의 대학원생 임하늘 씨는 편하게 든 세트의 무게와 횟수로 1RM을 추정했습니다. 그 값의 70~80%로 계획을 짜서 꾸준히 무게를 올렸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