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를 고르면 대체공휴일 규정을 적용해 대체공휴일이 생기는 날과 이유, 생기지 않는 겹침까지 계산
학원을 운영하는 조세빈 씨는 광복절이 토요일이라 따로 쉬는 날이 없다고 생각하고 월요일에 보강 수업을 잡았습니다. 대체공휴일인 줄 뒤늦게 안 학부모들이 불참을 알려 와 수업을 다시 옮겨야 했습니다.
같은 건물의 공부방 원장 문하람 씨는 연초에 대체공휴일이 생기는 날을 확인해 휴원일로 미리 공지했습니다. 반대로 추석 연휴가 토요일과 겹친 해에는 대체휴일이 없다는 것도 알려 수업 일정 혼선이 없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