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6띠 저항의 색으로 저항값, 허용오차 범위, 온도계수를 읽음
공대 새내기 유라온 씨는 실습 시간에 저항을 거꾸로 들고 색을 읽었습니다. 전혀 다른 값의 저항을 꽂은 줄 모르고 회로가 왜 안 되는지 한 시간을 헤맸습니다.
같은 조 차민재 씨는 색으로 읽은 값의 허용오차 범위를 계산해 두고 멀티미터로 잰 값과 비교했습니다. 범위를 벗어난 불량 부품 하나를 미리 골라내 실습을 제시간에 끝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