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비례율과 권리가액, 사업비가 늘 때 분담금과 매수 총투자금을 추정
자동차 정비사 엄태경 씨는 재개발 빌라를 사면서 감정가와 프리미엄만 더해 싸다고 판단했습니다. 분담금은 나중 일이라 생각했는데, 공사비가 오르며 분담금이 커지자 총투자금이 주변 새 아파트 시세와 비슷해졌습니다.
번역가 제갈민서 씨는 매물을 보기 전에 사업비가 10% 늘어나는 경우의 총투자금부터 계산했습니다. 그래도 인근 새 아파트보다 낮다는 것을 확인한 매물만 골라 협상했고, 프리미엄도 근거를 들어 조금 낮출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